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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최연소 모델’ 이수민, 훌쩍 자란 모습…‘자연광 여신’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4.2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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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수민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수민이 담겼다.

자연광을 받아 한껏 청순해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수민 / 이수민 SNS
이수민 / 이수민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민이가 벌써 이렇게 자라다니”, “와 보니하니 때 생각이 안 나ㅋㅋㅋ”, “수민님 넘 예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수민은 지난 16일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이수민의 경우 해당 항공사의 역대 최연소 모델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2001년생으로 올해 18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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