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조현병, 살해까지 이어지는 정신과 질환 ‘조기 진단에 적극적 관심 필요’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4.23 12: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원선 기자] 조현병을 앓던 사람이 살해까지 저지르는 범죄가 종종 일어나고 있다.

최근 충북 진천경찰서는 조현병을 앓던 한 30대 남성이 친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자수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동생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바. 평소 조현병을 앓아왔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조현병/ 네이버 이미지
조현병/ 네이버 이미지

조현병은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정신과 질환으로 조기진단과 치료에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다.

조현병이라는 질환은 지난 2011년 정신분열증이라는 병명에서 바뀐 단어로 혼란스러운 상태를 보이는 것과 같다는 데서 비롯된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