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오늘의 날씨] 기상청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비, 부산·대구·서울 날씨 쌀쌀…‘모레부터 맑고 따뜻한 봄 날씨 되찾을 전망’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4.23 06:5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예지 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중부와 호남, 제주도에 제법 강한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제주도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제주 산간에는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다.

내일 아침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이어지겠다.

제주 산간에는 150mm 이상, 동해안과 남해안, 지리산에는 최고 80mm의 폭우가 예상된다.

네이버 날씨정보
네이버 날씨정보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에는 10에서 50mm의 다소 많은 비가 오겠다.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리겠다.

현재 서울 기온은 10도, 부산 기온 11도, 대구 기온 9도로 쌀쌀하다.

한낮에도 12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9도가량 낮은 기온을 보이며 기온변화가 크겠다. 

오늘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밤사이 일부 지역은 소강상태를 보이기도 하겠다.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종일 바람이 무척 강하게 불겠다.

현재 기온은 어제 아침과 비슷하비는 내일 아침에 서쪽 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낮이면 대부분 개겠다.

모레부터는 맑고 따뜻한 봄 날씨를 되찾을 전망이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