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곡성’ 김환희, “뭣이 중헌디” 소녀의 최근 근황은?…‘벌써 고등학생’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4.23 01: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주 기자] 김환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6월 김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에 스티커를 붙여봤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환희는 체육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영화 ‘곡성’ 속 소녀와는 다른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환희 인스타그램
김환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십니당”, “진짜 가며 갈수록 미모에 물오르네 자꾸자꾸 놀랜다”, “뭣이 중헌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환희가 출연한 영화 ‘곡성’은 미스터리 스릴러로 상영시간은 총 156분이다.

영화에는 김환희를 비롯해 황정민, 천우희, 쿠니무라 준 등이 출연했다.

2016년 5월 개봉작으로 국내에서는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아래는 영화 ‘곡성’의 줄거리.

낯선 외지인(쿠니무라 준)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김환희)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들이는데...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