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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실종 택시납치 사건’, 한채영 중국 첫 진출작…새삼 ‘화제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4.2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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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영화 ‘실종 택시납치사건’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종 택시납치사건‘은 지난 2017년 2월 28일 개봉작으로 한채영, 여명 등이 출연한다.

이는 한채영의 중국 첫 진출작으로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실종 택시납치사건’ 포스터
‘실종 택시납치사건’ 포스터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대기업에 다니던 정카이는 업무상 과실로 해고 당한 후 손해까지 배상할 처지에 놓이게 된다.

그의 사랑스러운 약혼녀이자 사진작가인 린린은 톱스타 위나의 화보 촬영을 맡게 되지만, 위나와 의견 충돌로 인해 일을 그만두게 될 위기에 처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날이 갈수록 힘든 상황에 고통받던 정카이는 술에 잔뜩 취해 택시를 탄다.

택시비도 없던 정카이는 그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택시기사에게 다음을 기약하며 은혜를 갚는다고 당부한다. 
이 계기로 둘은 가까운 사이가 되어,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게 되고…
어느 날, 정카이는 집에 예상치 못했던 손님이 찾아오게 되면서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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