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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꿀 떨어지는 일상…‘신혼의 행복’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4.2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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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의 일상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배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그림같은 배경과 함께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행복함이 묻어나는 이들의 모습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류현진 - 배지현 / 배지현 인스타그램
류현진 - 배지현 / 배지현 인스타그램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월 5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987년 동갑내기로 올해 32살이다.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류현진과 배지현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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