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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조현민, 갑질논란 이어… ‘횡령의혹-조양호 부인 이명희 갑질까지 추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4.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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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는 조현민 갑질 논란에 이어 횡령의혹과 조양호 회장 부인 이명희의 갑질에 대한 보도를 했다.
 
20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조양호 한진그룹 총수 차녀 조현민 전무의 갑질 논란에 이어 밝혀진 조양호 가족 횡령의혹과 조양호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갑질에 대해 보도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조양호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해외에서 구입한 개인 물품을 불법적으로 들여온 정황이 내부문서로 드러난 가운데, 조씨 일가의 이 같은 행위가 오래 전부터 상습적으로 이뤄졌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특히 증언에 따르면 불법적으로 들여온 물품은 가구 등 대형 물품에서부터 사치품과 심지어 일반 식자재까지 있었다. 따라서 조씨 일가의 조직적인 탈세와 배임 의혹에 대한 수사당국의 철저한 조사 필요성이 점점 커지는 상황이다.
 

또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파문이 가시기도 전에 조양호의 부인이자 조현민의 어머니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자택 공사를 하던 도중 작업자들에게 욕설을 일삼는다는 증언이 나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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