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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나이 잊은 ‘봄향기’와 닮은 화사한 패션 화보 공개

  • 장영권 기자
  • 승인 2018.04.2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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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5월 첫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되어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게 될 배우 박민영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 됐다.

‘7일의 왕비’ 이후 휴식의 시간을 가지며 몸과 마음이 모두 단단해진 그녀는 화보 촬영장에서도 촬영 내내 밝은 기운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배우 박민영은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6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촬영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일이 전부였던 ‘김비서’가 일이 전부가 되어 버린 삶을 되돌아 보며 주체적으로 자아를 찾아가게 된다는 드라마의 내용을 언급하며 많은 또래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을 거라며 새로운 드라마에 기대해줄 것을 바랐다.

박민영, 나이 잊은 ‘봄향기’와 닮은 화사한 패션 화보 공개 / 마리끌레르
박민영, 나이 잊은 ‘봄향기’와 닮은 화사한 패션 화보 공개 / 마리끌레르

한편, 배우 박민영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자랐다. 2005년 SK텔레콤 June CF로 연예계에 입문했고, 2006년 MBC 시트콤‘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빅뱅의 '하루하루' 뮤직비디오에서는 권지용의 시한부에 걸린 여자친구 역을 맡아 4시간 이상 눈물을 흘려 '눈물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2011년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으로 첫 영화 출연했다. 

이후 2011년 말에 방송된 KBS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에 출연했고, 2012년 5월 26일부터 3번째 사극인 MBC 주말드라마‘닥터 진’에 출연했다. 2015년 4월말에 중국판 드라마인‘가십걸’에 출연을 확정 지었으나 미뤄졌으며, 내년에 중국에서 방송 되는 중국 드라마‘금의야행’에 캐스팅 됐다. 

박민영, 나이 잊은 ‘봄향기’와 닮은 화사한 패션 화보 공개 / 마리끌레르
박민영, 나이 잊은 ‘봄향기’와 닮은 화사한 패션 화보 공개 / 마리끌레르
박민영, 나이 잊은 ‘봄향기’와 닮은 화사한 패션 화보 공개 / 마리끌레르
박민영, 나이 잊은 ‘봄향기’와 닮은 화사한 패션 화보 공개 / 마리끌레르

지난 5월 23일에는 중국 언론매체에 중국드라마 ‘시광지성’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으며, '시광지성'은 동명 소설을 리메이크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며 고생물학을 전공하는 여대생과 인기 스타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박민영이 여대생 허진(쉬전)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7일의 왕비’에서 단 7일 짧은 시간동안 왕비 자리에 올랐다 폐비가 된 단경왕후 신씨 역으로 출연했다. 2018년 5월 첫방송 될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수행 비서부터 운전기사까지 모두 소화했던 능력 만점 9년 차 비서 김미소 역으로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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