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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여도’, 관객 맞을 준비로 바쁜 하루…송승현X비범X힘찬 출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4.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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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연극 ‘여도’ 팀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19일 연극 ‘여도’ 측은 초연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배우들 모두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초연 공연을 토대로 좀 더 디테일 한 수정 작업이 진행 된 이번 앵콜 공연은 볼거리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화관무, 무술 등에 고난위도 동작들을 더 해 더욱 화려해진 무용과 움직임으로 단종과 이성의 슬픈 운명이 표현 될 예정이라고 한다. 

‘연극’ 포스터 / 씨케이아트웍스
‘연극’ 포스터 / 씨케이아트웍스

연극임에도 불구하고 뮤지컬 공연들을 뛰어넘는 라이브 국악 연주와 역동적 안무는 기존의 연극들과는 차별화 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여도]는 어린 왕, 단종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로써 실제 역사적 기록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이야기, 팩트와 픽션이 결합된 팩션 장르의 연극으로 무대에서 구현되는 사극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본 공연은 초연에 이어 아이돌 그룹 B.A.P의 힘찬과 블락비 이민혁(비범), FT아일랜드의 송승현 등 일명 ‘연기돌’들이 다시 한 번 재 출연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들은 초연에서 수준급 연기력과 안정적인 캐릭터를 보여준 터라 또 한번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연극 ‘여도’는 오는 5월7일부터 23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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