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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권오준 회장 “새로운 50년 새로운 분이 맡는 것이 맞아”…긴급 임시이사회 개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4.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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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포스코가 임시 이사회 개최할 이유 없어 권오준 회장 거취 논의한다고 밝혔다.

18일 포스코는 긴급 임시이사회를 열고 권오준 회장의 거취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건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권 회장에 대한 거취 문제에 대해 논의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코 / 뉴시스
포스코 / 뉴시스

그동안 권 회장이 새로운 50년은 새로운 분이 맡는 것이 맞다는 이야기를 직원들에게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토 관계자에 따르면 “이사회를 열고 권 회장의 거취 문제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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