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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아내 배지현과 행복 가득 일상 “모든걸 가졌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4.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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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가 눈길을 끈다.

최근 류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하세요”, “류현진 모든걸 가졌네”, “두분 정말 잘어울려요 선남선녀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현진-배지현 / 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배지현 / 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월 5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987년 동갑내기로 올해 32살이다.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류현진과 배지현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에 골인했다. 

17일 류현진은 샌디에이고와의 원정에서 첫 선발로 등판했다. 이어 그는 시즌 첫 승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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