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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방탄소년단(BTS) 진, 녹음 작업 인증샷 눈길…‘기대감 폭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4.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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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녹음 현장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녹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블랙 후드를 입고 녹음실에서 음악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컴백 소식을 전한 그가 어떤 녹음을 하고 있는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 / 방탄소년단 공식트위터
진 / 방탄소년단 공식트위터

 
이에 네티즌들은 “무슨 녹음일까”, “드디어..! 컴백”, “진아 너무 기대된다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한국 K팝 아이돌 최초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18일 세 번째 정규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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