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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라이브(Live) 정유미-이광수, 열일하는 병아리 ‘시보’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4.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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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정유미와 이광수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14일 tvN 드라마 공식 트위터에는 “폭풍처럼 몰아칠 전개 예고!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한 모습이다.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

극 중 정유미는 홍일지구대 시보순경 한정오 역으로, 이광수는 홍일지구대 시보순경 염상수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라이브(Live) 공식 트위터
드라마 라이브(Live) 공식 트위터

지난 15일 방송에서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폭행을 벌인 범인을 잡기 위한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피해자를 설득하는 한정오(정유미 분)의 눈물부터 진심을 다해 범인을 잡으려는 염상수(이광수 분), 오양촌(배성우 분), 안장미(배종옥 분) 등 경찰들의 노력이 빛났다. 

이에 라이브(Live)는 15일 방송된 12회에서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6.7%, 최고 7.7%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고 시청률 경신에 힘입어 라이브(Live)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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