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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쓰고 남은 브로콜리 보관법 ‘꿀팁’…브로콜리 얼음?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4.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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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브로콜리 보관법 꿀팁이 소개됐다.

이보은 요리연구가는 “브로콜리가 생으로 남았다면 랩에 싸서 지퍼백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되지만 그렇게 하면 금방 노랗게 변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데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브로콜리 보관 꿀팁을 소개했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이보은 연구가는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물을 10:1 비율로 믹서에 갈아서 얼음 트레이에 얼리면 된다. 한 조각씩 꺼내 소스에 활용해도 되고, 이유식, 주스 등 각종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정현 교수는 “채소 얼음을 만들어 놓으면 영양소가 응축되어 있어 간편하게 풍부한 영양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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