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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위 건강 안 좋다면 브로콜리·양배추 섭취…어떤 효능?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4.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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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브로콜리와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김정현 교수는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재생하고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것을 막는 비타민 U 성분이 있다. 또 항염증,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이어 “또 비타민K가 있어 위 내벽의 출혈을 예방하고 방지해주고 위암의 발생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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