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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주기, 스타들의 추모 물결 이어져…“20140416”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4.1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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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스타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지난 16일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했다. 이에 스타들의 추모물결이 끊이지 않는다.

민서는 자신의 SNS에 “#잊지않겠습니다 #0416”이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이 그려진 사진을 게재했다.

민서SNS
민서SNS

도희 또한, 자신의 SNS에 노란 리본이 그려진 사진을 게재하며 그들을 추모했다.

한편, 세월호 참사 4년만에 정부와 첫 합동 영결, 추도식이 진행됐다.

희생자 304명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이 됐으며, 유가족을 비롯한 시민 5천명과 함께 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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