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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종인대 골화증 투병’ 간종욱, 과거 사랑스러운 아내와 함께…“결혼기념일”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4.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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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간종욱이 희귀성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됐다.

과거 간종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결기는 발리에서 1017 #결혼기념일#1017#발리#준서엄빠#달이엄빠#LKJW#간종욱#jongwookk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간종욱은 그의 아내와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간종욱 인스타그램
간종욱 인스타그램

특히, 행복해 보이는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간종욱이 앓고 있는 후종인대 골화증은 척추의 후종인대가 뼈처럼 비정상적으로 단단하게 굳어지는 질환이다.

간종욱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입장… 재수술 두려움 그러나 이겨내야지 인생이 드라마네. 전신마취 수술만 5번째네…휴 #재입장 #제발 #마지막이길 #여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기다려 아들 딸 #아빠 이겨낼게” 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이겨낼거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간종욱은 2004년 데뷔 후 수많은 드라마의 OST를 불렀으며, 친형 간종우와 듀오 제이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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