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홍상수 감독의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이선균-정은채 주연의 영화…새삼 ‘화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16 06:1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 화제다. 

16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 오르며 화제가 됐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자유의 언덕’ 등의 홍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선균, 정은채, 김의성, 유준상, 예지원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드라마 장르로 총 상영시간은 90분이다.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포스터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2013년 3월 개봉했다. 

아래는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줄거리다.

누구에게도 말 하지 못했던 그녀의 슬프고 아름다운 며칠간의 이야기.
대학생 해원(정은채 분)은 학교 선생인 성준(이선균 분)과의 비밀스런 관계를 정리하고 싶다.

내일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는 엄마(김자옥 분)와 만나고 우울해진 해원은 오랜만에 성준을 다시 만난다.

그날 식당에서 우연히 같은 과 학생들을 마주치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가 알려지게 된다. 해원은 더 불안해지고, 성준은 둘이서 어디론가 도망을 가자는 극단적인 제안을 한다...

해원은 자주 꿈을 꾼다. 그녀의 꿈은 그녀의 깨어있는 삶과 비교가 될 것인데, 그 중 어느 것도 그녀의 삶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