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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5’ 임채언, ‘곤지암’ 보기 전 마음 다잡고 셀카…“드디어 보러간다 곤지암”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8.04.1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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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진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5(너목보5)’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임채언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임채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보러간다 곤지암. 근데 아직 안온 두명은
언제오는곤지암? 꺄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채언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까만 뿔테안경이 시선을 끈다.

임채언 인스타그램
임채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재개그.. 그치만 재밌어요 ㅋㅋㅋㅋ”, “안경 넘 귀여워요”, “곤지암 보시고 후기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채언은 2014년 ‘우울한 습관’으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5’에 ‘JYP 주차장 관리자’라는 이름으로 참가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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