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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멜로망스, 유느님과 대기실에서 ‘깜찍 쓰리샷’…“3인조 그룹 아니야?”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4.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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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멜로망스(MeloMance) 김민석, 정동환이 유재석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1월 멜로망스 공식 SNS에는 “슈가맨2 녹화했어요 #영광이에요 #멜로망스 #유재석선배님 #슈가맨2 #멜망_출연방송은_21일_예정이라고_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손가락 브이를 그리는 멜로망스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과 해맑은 웃음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멜로망스-유재석 / 멜로망스 공식 인스타그램
멜로망스-유재석 / 멜로망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멜로망스 데뷔 때부터 좋아한 가수인데 이렇게 잘돼서 너무 좋다”, “유느님의 친화력이란 역시”, “그냥 셋이서 그룹 한 번 가즈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8 봄 특집으로 꾸며져 멜로망스, 위키미키, 이세준, 유미, 길구봉구, 마마무, 팝핀현준&박애리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멜로망스는 김태화의 ‘안녕’을 열창, 423표를 획득해 1승을 거뒀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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