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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국악계의 박보검-강다니엘 남상일의 남다른 아내 자랑?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4.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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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국악인 남상일이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sbs‘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MC 김원희가 대세 국악인 남상일이 출연에 “국악계의 박보검, 강다니엘이다”라고 소개했다.

 

sbs방송‘자기야-백년손님’방송캡처
sbs방송‘자기야-백년손님’방송캡처

 

남상일은 출연진들과 함께 후포리의 크리스티나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다가 자신의 아내도 요리를 잘한다고 밝혔다.
 
남상일은 “아내가 어머니보다 맛있게 잘한다”라고 하며 “두부부침을 그냥하는게 아니라 계란과 야채를 입혀서 부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원희가 “진짜 아내가 어머니보다 잘하냐”라고 했고 남상일은 “그런데 단점이 있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라고 했다.
 

이어 김원희는 “그럼 하루에 한끼 밖에 못 먹냐?”라고 물었고 남상일은 “그렇다. 그러고 보니 어머니가 낫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자기야-백년손님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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