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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초청’ 영화 버닝 유아인·이창동·스티븐 연, 사이좋은 모습…‘보기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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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예지 기자) 영화 ‘버닝’이 칸 영화제에 초청이 된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과거 스티븐 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urning.(버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버닝’의 감독 이창동 그리고 유아인, 스티븐 연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스티븐 연 인스타그램
스티븐 연 인스타그램

특히, 다정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 대박이네요”, “다정한 모습 보기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내외가 주목하는 강렬한 이슈작 ‘버닝’은 센세이션을 일으킨 티저 예고편에 이어 칸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소식까지 전하며 관심을 고조 시키고 있다. 

이창동 감독의 8년만의 신작 ‘버닝’은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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