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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기안84-김충재, 봄 맞은 두 남자의 벚꽃구경…‘돋보이는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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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기안84와 김충재가 벚꽃구경에 나섰다.

지난 12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둘이 벚꽃구경. 봄냄새 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벚꽃나무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충재와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충재-기안84 / 기안84 인스타그램
김충재-기안84 / 기안84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의 독보적인(?) 외모가 눈길을 끈다.

1984년생인 기안84는 35세, 1986년생인 김충재는 33세다.

기안84는 최근 초심을 찾기 위해 옥탑 원룸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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