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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부탁’ 윤찬영, 이상희와 다정한 모습…“하나도 안 무거웠습니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4.1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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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윤찬영을 향한 네티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윤찬영이 오르며 그의 SNS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윤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희 배우님 하나도 안 무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찬영과 이상희가 담겼다.

윤찬영-이상희 / 윤찬영 인스타그램
윤찬영-이상희 / 윤찬영 인스타그램

이상희를 등에 업고 있는 윤찬영. 두 사람의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나도 업어줘.......부러워...”, “넘 훈훈하당”, “배우님 넘 잘생겼어요ㅠㅠ 나도 안기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3년 MBC ‘남자가 사랑할 때’로 데뷔해 어느덧 5년 차 배우가 된 윤찬영.

그는 2001년생으로 올해 18살이 됐다.

한편, 윤찬영은 영화 ‘당신의 부탁’에 출연한다.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효진이 갑작스럽게 종욱의 엄마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4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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