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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부탁’ 윤찬영, 잘 자란 아역의 정석…“고등학생 된지 어느덧 2년째”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4.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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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당신의 부탁’에 출연한 윤찬영의 근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윤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등학생이 된지 어느덧 2년째 #작년봄 #좋은친구들 #18세 #안올줄알았는데 #어느덧”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등학생이 된 윤찬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찬영 / 윤찬영 인스타그램
윤찬영 / 윤찬영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하게 자란 윤찬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01년생인 윤찬영은 올해 18세, 고등학교 2학년이 됐다.

윤찬영 / 윤찬영 인스타그램
윤찬영 / 윤찬영 인스타그램
윤찬영 / 윤찬영 인스타그램
윤찬영 / 윤찬영 인스타그램
윤찬영 / 윤찬영 인스타그램
윤찬영 / 윤찬영 인스타그램

윤찬영은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13년 MBC ‘남자가 사랑할 때’로 데뷔했다.

임수정과 윤찬영이 호흡을 맞춘 영화 ‘당신의 부탁’은 사고로 남편을 잃고 살아가는 32살 효진 앞에 남편의 아들 16살 종욱이 갑자기 나타나면서 생기는 두 사람의 좌충우돌 동거를 그린 이야기.

영화 ‘당신의 부탁’은 오는 19일 극장가를 찾는다.

#당신의 부탁 #윤찬영 #윤찬영 나이 #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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