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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남편 폭행을 시어머니에게?…“가해자 가족은 왜곡된 증언할 수 있어”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4.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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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가정 폭력이란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신은숙 이혼전문 변호사는 “가정폭력을 당하고 시어머니에게 말하는 피해자들이 많은데 차후 이혼소송 진행 시 왜곡된 증언을 할 수 있다. 남편의 가족보다는 가까운 친구나 친정식구에게 알리는 것이 좋고 더 좋은 것은 녹음을 하거나 현장 사진을 찍고 진단서를 받아놓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또 “병원에서 진단서를 받을 때 상해 원인을 넘어졌다가 아닌 맞았다고 정확히 이야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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