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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인 칠레’ 단독MC 박보검, 그의 일상은…“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4.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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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뮤직뱅크 인 칠레’ MC 박보검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을 들고 있는 박보검이 담겼다.

박보검 / 박보검 트위터
박보검 / 박보검 트위터

하얀 셔츠를 입고 꽃을 든 그의 모습이 마치 광고의 한 장면을 연상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꽃보다 보검이”, “보검이도 예뻐”, “와 잘생겼다 진짜 잘 안 보여도 잘생겼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보검이 단독 MC를 맡은 ‘뮤직뱅크’ 칠레 편은 2011년 시작된 월드투어 12번째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뮤직뱅크’ 월드투어는 ‘뮤직뱅크 인 재팬’을 시작으로 프랑스, 홍콩, 칠레, 인도네시아, 터키, 브라질, 멕시코, 베트남, 싱가포르 등 세계곳곳에서 열린 바 있다.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 실황은 오늘(11일) 밤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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