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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통통하게 살 오른 봄 가자미…좋은 가자미 고르는 꿀팁은?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4.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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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가자미에 대해 알아봤다.

가자미는 회, 조림, 볶음, 구이 등 만능으로 변신 가능하다.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하지만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된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이보인 요리연구가는 “가자미를 고를 때 살집이 도톰하고 비늘이 촘촘한 것, 윤기가 많고 지느러미가 쫙 펴져 있는 것, 배 부분이 선명하고 약간 선홍빛을 띠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손질은 꼬리를 잡고 칼날을 이용해 밑으로 쓸듯이 비닐을 벗기고, 내장을 말끔히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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