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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꿈 장학재단’, 11일(오늘) 오후 6시 꿈장학 신청 마감…‘학생과 멘토 모두 신청서 작성해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1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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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삼성 꿈 장학재단’이 화제다. 

11일 실시간 검색어에 ‘삼성 꿈 장학재단’이 오르며 화제가 됐다. 

‘삼성 꿈 장학재단’의 설립 목적은 더불어 성장하는 배움 공동체 구현이다. 

이에 여러 가지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 꿈 장학재단은 현재 ‘2018년 멘토와 함께하는 꿈장학’을 신청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중1~고3)이며 학비 면제 또는 타 장학금으로 학비 지원을 받는 학생의 경우에도 경제적 어려움의 정도에 따라 꿈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학교급에 따라 1년 동안 장학금을 아래와 같이 차등지급하는 것이다. 

중학생의 경우 월 15만 원 기준 1,800,000원, 고등학생의 경우 월 20만 원 기준 2,400,000원이다. 

장학금은 장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위해 사용되도록 멘토를 통해 지급된다. 

‘삼성 꿈 장학재단’ 홈페이지

‘2018년 멘토와 함께하는 꿈장학’은 지난달 9일부터 이번 달 11일(오늘)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학생과 멘토 두 사람이 지원서를 작성해야 하며 각각 지원신청서, 멘토링 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 꿈 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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