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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페셜-대한민국 이재용’, 이재용에게 삼성 이재용이란? “금수저 인생이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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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MBC 스페셜’에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많은 이재용에 대해 살펴봤다. 

9일‘MBC 스페셜’에서는 ‘대한민국 이재용’ 특집으로 삼성 부회장 이재용과 동일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 살펴봤다. 

삼성 부회장 이재용은 뇌물 혐의를 받고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으며 그는 지난 2월 22일 구속 353일 만에 석방됐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삶은 어떨까. 

대한민국의 존재하는 이재용들은 각자의 이름에 대한 소소한 에피소드가 존재했다. 

대구에 사는 25살 이재용의 모습도 공개됐다. 

식당일을 하며 바쁘게 살아가던 이재용은 8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을 위해 여행을 다녀왔다. 

팍팍하게 살아온 그는 여행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에 친구를 쫒아 공연 길에 나섰다. 공연 아티스트가 된 그는 월 40만 원의 월급으로 빠듯한 생활하고 있다. 

한 달 뒤 만난 그는 안성에서 일당이 센 아르바이트를 구해 일하고 있었다.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그는 평범한 일상을 포기한 채 일을 하고 있다. 

MBC스페셜 캡처

그는 목돈을 만들어 가게를 하나 차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에게 삼성 부회장 이재용이란 ‘금수저, 아빠 잘 만난 사람’이다.

‘MBC스페셜’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이해와 사회와 미래에 대한 냉철한 통찰을 통해 시청자들이 보고 싶고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다큐멘터리를 그리고 있다.

1999년부터 방영됐으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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