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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페셜-대한민국 이재용’, 이름을 바꾼 노라조 이재용(이혁)의 인생은? “편안해졌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0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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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MBC스페셜’에서 대한민국 이재용에 대해 살펴봤다.

9일‘MBC스페셜’에서는 ‘대한민국 이재용’ 특집으로 삼성 부회장 이재용과 동일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 살펴봤다.

삼성 부회장 이재용은 뇌물혐의를 받고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2월 22일 구속 353일만에 석방됐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삶은 어떨까. 

대한민국의 존재하는 이재용들은 각자의 이름에 대한 소소한 에피소드가 존재했다. 

대학시절 노가다를 다니던 이재용은 “회장님이 왜 여기계시냐”는 놀림을 받았다. 또 보험회사를 다니던 이재용은 “같은 이름 다른 인생을 사는 이재용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노라조의 전 멤버 이재용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이혁의 이름을 버린 이재용은 한층 편해진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MBC스페셜 캡처

가장 측근에 있는 작곡가는 그가 ‘노라조’ 멤버일때보다 편해보인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당시의 이혁이 돈을 벌기 위해 노래를 하는 것같으면 지금의 이재용은 정말로 음악을 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용은 자유로운 현재가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MBC스페셜’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이해와 사회와 미래에 대한 냉철한 통찰을 통해 시청자들이 보고 싶고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다큐멘터리를 그리고 있다.

1999년부터 방영됐으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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