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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Live)’ 배성우, 장혁진 불법도박장 연루 확인…이순재 어머니 호흡기 떼내 ‘충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4.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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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라이브’에서 배성우가 장혁진이 불법 도박장 연루와 이순재가 어머니 호흡기를 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8일 tvN 주말드라마‘라이브(Live)’에서는 양촌(배성우)은 자신의 부사수였던 주영(장혁진)이 불법 도박에 연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tvN‘라이브’방송캡처
tvN‘라이브’방송캡처

 
경모(장현성)와 명호(신동욱)는 불법 도박장을 급습하고 주영(장혁진)은 이미 도망갔다고 생각했다.
 
이어 들어온 양촌(배성우)은 지구대 팀원들에게 주영(장혁진)이 “어디 있냐”라고 찾으며 화를 냈다.
 
하지만 상수(이광수)가 주영(장혁진)이 숨어있는 장소를 발견하고 양촌은 주영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또 양촌은 아버지(이순재)가 요양원에 누워있는 어머니의 호흡기를 떼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라이브’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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