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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근황에 관심집중…’마지막 작품 활동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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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황수정의 근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99년부터 2000년까지 방영된 MBC ‘허준’에서 예진아씨로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황수정은 SBS ‘소금인형’과 영화 ‘밤과 낮’, ‘사이에서’, ‘여의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 등에 출연했다.

황수정-최수종 / KBS2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아들을 위하여’ 스틸
황수정-최수종 / KBS2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아들을 위하여’ 스틸

2011년 12월 황수정은 KBS2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아들을 위하여’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렸다.

‘아들을 위하여’는 북한 수용소에 아들이 인질로 잡힌 북한공작원 지숙(황수정)과 열혈강력반 형사이자 홀아비인 성호(최수종)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다.

하지만 황수정은 ‘아들을 위하여’ 이후 연기 활동을 멈춘 상황이다.

1972년생인 황수정의 나이는 47세다.

#황수정 #황수정 근황 #예진아씨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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