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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논란의 중심” 김생민 성추행, 방송에서 사라지는 영수증 요정 (feat. 미투)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4.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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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김생민이 성추행 논란으로 여전히 세간의 화두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김생민의 성추행 소식이 알려졌다. 그가 10년 전 노래방에 만난 한 방송 스태프에게 성추행을 했다는 것.

이와 함께 김생민은 변명의 여지 없이 모든 방송을 하차, 계약한 광고 위약금을 물어주게 됐다.

김생민/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김생민/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최근 김생민은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공중파 프로그램의 메인 MC로 나선 바. 이제 막 노를 저어야할 때 성추행 논란이 터져버렸다.

이에 함께 진행하던 송은이 김숙도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 현재 김생민이 출연하던 다수의 방송들은 그의 분량을 편집하거나 편성을 변경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는 상태.

특히나 지난해부터 상한가를 치고 있던 김생민이기에 그가 물어줘야할 광고 위약금도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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