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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고혈압 환자, 새벽 운동하면 안 된다…이유는?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4.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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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고혈압 환자에게 맞는 운동에 대해 소개했다.

박원하 정형외과 교수는 “고혈압 환자에게는 동작이 크고 리듬이 있는 운동, 팔다리 털어주기 속보, 자전거 타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혈압 환자의 제일 큰 문제는 비만이다. 비만을 해결하면 고혈압은 상당 부분 좋아지게 돼있다. 주의할 점은 과격한 운동, 스트레스를 주는 스포츠, 새벽 운동”이라고 말했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그 이유로는 “새벽에는 심혈관이 경직, 수축되어 있어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새벽에 안 하는 게 가장 좋지만 해야 한다면 준비운동이 필수”라고 설명했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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