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여유만만’ 박주희 “매일 자기 전 1시간 스트레칭”…전문의 “운동 효과 없다”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4.06 10:3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한울 기자] 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박주희가 출연했다.

박주희는 “매일 자기 전에 1시간 정도 스트레칭을 하고 잔다. 또 산을 좋아해서 시골로 이사갔다. 산을 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눈이 오고 겨울이 가니 또 미세먼지가 와서 아직 못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운동을 해봐야겠다”고 말했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박원하 정형외과 교수는 “스트레칭만으로 운동 효과를 얻기는 어렵다. 스트레칭은 준비, 정돈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1시간 운동한다면 스트레칭 20분, 운동 40분 하는 걸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박주희는 “저는 운동 준비만 하고 잤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