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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시즌2’ 딘딘, 유명 랩퍼 의경으로 들어와…최강희에게 ‘덕후인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4.0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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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추리의여왕 시즌2’에서 딘딘이 중진서에 신입경찰로 들어왔다.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는 MC J(딘딘)이 중진서 의경으로 들어왔고 세족식을 하게 됐다.

 

KBS2‘추리의 여왕 시즌2’방송캡처
KBS2‘추리의 여왕 시즌2’방송캡처

 
조과장(김원해)은 의경 중에 유명 래퍼 MC J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찾았지만 제대로 찾지 못하고 다른 의경을 신서장(김종수)에게 MC J라고 소개했다.
 
신서장(김종수)은 오해를 한 의경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을 했고 나중에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조과장(김원해)에게 화를 냈다.

MC J(딘딘)은 설옥(최강희)를 보고 “팬이다. 추리하는 거 보고 팬클럽에 가입했다”라고 말했다.
 

또 희연(이다희)은 백화점에서 옷을 사는 여자에게 휴대폰을 주고 “버려라 위험할지 모르니까”라고 말하며 수상한 행동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추리의 여왕 시즌2’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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