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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하우스’ 강유미, 유튜브 방송 수입으로 월세 탈출…어떻게? “두 달 만에 5천만 원”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4.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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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블랙하우스’ 강유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유튜브 방송 수입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강유미는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강유미는 유튜브 방송 수입에 대해 “처음에는 한 달에 9만 원 들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조회 수 수익으로 250만 원 번다고 했는데 이번 달에는 조금 많이 들어왔다. 350만 원 정도”라고 말했다.

강유미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강유미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그는 “부수적인 수입이 또 있어서 생각보다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면서 “유튜브를 통해 광고 PPL 하는 것도 있고, 내가 다른 업체나 매체에 광고 영상을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강유미는 “그런 일들이 돈이 되는 편”이라며 “두 달 동안 한 5천만 원 정도 번 것 같다. 항상 그렇게 벌 수는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유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3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어준이 진행을 맡고 강유미가 출연하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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