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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한번 시작되면 꼼짝 못 하는 허리통증…“근육 강화해야”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4.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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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허리 건강에 대해 알아봤다.

송광섭 정형외과 전문의는 “허리 통증을 줄이는 치료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도 중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허리와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척추 주위의 근육이 강화되면 충격을 흡수해 요통이나 디스크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또 “단순한 요통은 대부분 1~2주 이내에 호전된다. 지속적으로 허리 통증을 겪고 있다면 디스크나 척추 관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다리 쪽으로 감각 이상이나 무력감 등이 나타나는 경우엔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광섭 전문의는 “허리 통증을 방치 시, 배뇨 장애, 하반신 마비 등의 심각한 신체적 장애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KBS2 ‘여유만만’은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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