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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민트 라이프’ 최종 라인업 완성, 윤하-박원-멜로망스 등 출연…‘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4.0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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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뷰티풀 민트 라이프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3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2018(Beautiful Mint Life / 뷰민라)이 대망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5월 12일 토요일 라인업에는 이요한, 랜드오브피스와 웨터 등 다양한 성향의 아티스트들이 합류했다.

거기에 감각적인 음악으로 폭넓게 사랑받는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들(케이지, 정진우, 빌런, 가호, 준, 모티)이 레이블 단위로 무대에 오르며 뷰민라2018를 한층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제공

5월 13일 랄라스윗, 조소정이 뷰민라 무대에 오른다. 또 그_냥과 담소네공방도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로써 윤하, 소란, 10CM, 데이브레이크, 정준일, 박원, 선우정아, 정승환, 멜로망스, 문문, 노리플라이, 페퍼톤스 등 총 42팀의 출연 아티스트를 확정 지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은 5월 12일 토요일, 13일 일요일 올림픽 공원에서의 개막을 향해 순항 중이다.

특히 이번 뷰민라2018은 공식 티켓 판매처 3군데에서 모두 연간 랭킹 10위 안에 들며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민트페이퍼와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홈페이지 및 SNS에서, 티켓은 인터파크와 멜론티켓,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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