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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프로필 사진 공개…‘기대감↑’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4.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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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정동하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출연한다.

2일 뮤직원 컴퍼니에 따르면 정동하가 케이윌, 윤형렬, 윤공주, 차지연, 마이클리와 함께 한국어 버전 개막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제작 마스트엔터테인먼트)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뮤지컬에서 정동하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극 중 화자이자 파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또한 정동하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동하/ 뮤직원 컴퍼니
정동하/ 뮤직원 컴퍼니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정동하는 괴수의 동상이 세워져 있는 안갯속에서 짙은 파랑색의 의상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슬픔을 간직한 듯한 눈빛이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이다.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중심으로 그녀를 사랑하는 세 남자를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프랑스 대표 뮤지컬이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6월 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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