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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박지현, 설마 ‘곤지암 정신병원’ 배경으로 찍은 사진?… “독보적 피지컬”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4.0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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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곤지암’ 박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현은 31일 자신의 SNS에 “#에드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한산한 건물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지현의 작은 얼굴과 독보적인 피지컬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지현 / 박지현 인스타그램
박지현 / 박지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머 언니 진짜 예뻐요”, “정말 하얗다ㅠㅠ 부럽”, “곤지암 잘 봤어요! 재밌게 잘 봤어요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지현이 출연한 영화 ‘곤지암’은 공포 체험의 성지라 불리는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 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8일 개봉한 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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