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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남2‘ 러블리즈, 마지막 촬영 소감 “삼총사와의 만남은 힐링”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8.03.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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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러블리즈와 캔디·젤리·러브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31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그룹 러블리즈와 반려견 삼총사 캔디·젤리·러브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월 시흥 번식장에서 구조된 반려견 캔디·젤리·러브의 임시보호자가 된 러블리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러블리즈가 성실히 삼총사를 보살핀 덕분에 세 마리 반려견 모두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는 캔디·젤리·러브와 함께 처음으로 애견미용실을 방문한다.

반려견 삼총사가 전문가의 손길을 받는 동안 러블리즈는 이들의 새로워진 모습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한다. 곧이어 몰라보게 달라진 삼총사의 등장에 방’송용 리액션’을 자제하자던 멤버들은 깜찍한 비명을 참지 못한다.

멤버들은 러브와 젤리의 입양이 가까워졌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한다. 그러나 삼총사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캔디가 입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에 빠진다.

러블리즈 / ‘개밥 주는 남자’ 채널A 제공
러블리즈 / ‘개밥 주는 남자’ 채널A 제공

러블리즈는 소속사 측에 캔디를 직접 입양하자는 의견을 전달했지만 “바쁜 아이돌의 일정상 어려움이 있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러블리즈는 캔디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리더 베이비소울은 석 달간의 임시 보호 과정에서 “‘캔디·젤리·러브가 우리들에게 오히려 위로가 되었다”며 삼총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러블리즈와 캔디·젤리·러브의 마지막 이야기는 31일 밤 10시 50분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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