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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하리수, 지난해 사진 올리며 심경 토로…“복잡한 생각이 너무 많아”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8.03.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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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진 기자] 하리수가 힘에 겨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갔던 라스베가스! 아무 생각 없이 몇일만 다녀오고 싶다. 복잡한 생각이 너무 많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분수대에 앉아서 시선을 끄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분수도 시원해 보이고 리수님 포즈고 멋있네요”, “힘내요 언니ㅠㅠ”,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리수는 지난 29일에는 “내 존재자체가 잘못인거겠지..눈을 감은채 다시 뜨지 않으면 좋겠다”, “너무 울었더니 앞이 잘 안보이고 코가 막혀서 숨이 잘 안쉬어져” 등의 내용이 적인 글을 게재해 사람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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