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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박형준, MB구속에 대한 생각 “시작은 도곡동이었다”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3.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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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썰전’ 유시민과 박형준이 MB구속에 대해 말했다.

2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 뉴스 특보가 나왔다.

이날 유시민은 이에 대해 “모든 것이 도곡동 땅에서 시작됐다”며 “지금 논란이 커져가는 이유는 사실관계에 대해 다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번져나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이전 대통령에겐 구속 영장이 발부돼 그느 하루뒤 새벽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됐다.

유시민 박형준/ 썰전
유시민 박형준/ 썰전

이에 박형준은 “만감이 교차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모셨던 분이고 대통령 퇴임 후 5년이 지난 지금 구속이 되는 걸 보며 권력이 참 무상하고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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