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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된장 멸치볶음, 자꾸만 손이 가는 레시피 공개…‘한번 만들면 오래 먹을 수 있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3.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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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알토란’ 된장 멸치볶음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알토란’ 된장 멸치볶음이 오르며 레시피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4일 MBN 에서 방송된 ‘알토란-전통의 맛! 된장 완전정복’편에서는 김하진 요리연구가가 나와 된장 멸치 볶음 레시피를 소개했다.

MBN ‘알토란’ 방송 캡처
MBN ‘알토란’ 방송 캡처

방송에 소개된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1. 마른 팬에 중 멸치를 200g 넣고 센 불로 3분 정도 볶는다.
2. 다 볶은 멸치는 넓은 그릇으로 옮겨 담는다.
3. 팬을 달구고 식용유 5큰 술, 저민 마늘 40g 넣어 볶는다.
4. 마늘이 노릇해지기 전에 볶아둔 멸치를 넣고 1분 정도 뒤적거린다.
5. 멸치가 다 볶아지면 불을 끈다.
6. 물 10 큰 술을 팬에 넣고 센 불을 킨다.
7. 된장 3 큰 술, 맛술 10 큰 술, 조청 6 큰 술, 설탕 2 큰 술을 넣고 된장 양념을 끓인다.
8. 걸쭉해진 된장 양념장에 볶은 마늘, 멸치를 넣어 볶는다.
9. 굵게 다진 땅콩 10 큰 술을 넣는다.

10. 된장 양념장이 자박해지면 다진 홍고추 2개, 다진 청양고추 5개를 넣는다.
11. 참기름 2 큰 술, 통깨 적당량을 넣으면 완성 

김하진 요리연구가는 이렇게 한 번 만들어놓은 된장 멸치볶음은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사 류도균은 된장과 멸치에는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어 함께 먹으면 혈관 건강에 좋다고 추천했다. 

MBN 방송‘알토란’은 매주 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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