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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시즌2’ 컬트, 현재도 왕성한 음악작업 하는 음악계의 큰손들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8.03.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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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컬트의 노래가 3,40대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25일 방송된 JTBC ‘슈가맨 시즌2’에서는 1995년에 발표된 노래 ‘너를 품에 안으면’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룹 컬트가 출연했다.
현재도 왕성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의 멤버들은 즐거운 입담을 펼쳐 녹화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김준선은 현재 작곡가 및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었다.
서영은, 영텩스클럽, 컨츄리꼬꼬 등의 노래를 프로듀싱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JTBC ‘슈가맨 시즌2’ 방송캡쳐
JTBC ‘슈가맨 시즌2’ 방송캡쳐

손정한은 ‘컬트 빌리’로 솔로활동을 한다고 전했다.
때로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한다고 말한 손정한은 커피사업도 하고 있다고 말해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그는 영화 신라의 달밤 OST로 유명한 ‘카리스마’를 부른 사람이라고 고백해 녹화장을 놀랍게 했다.
진승우 아내와 함께 작곡가로 활동중에 있다고 말했다.
빅뱅, 아이유 등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진승우는 자신의 아내 또한 유명한 작곡가라고 말했다.
진승우의 아내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작곡한 유명한 작곡가다.

히트곡 제조기 부부라는 별명을 가진 이 두부는 저작권료 효자 곡으로 휘성의 ‘안되나요’를 꼽았다.
함께 녹화에 임한 조이는 자신이 속한 그룹 레드벨벳과도 곡작업을 한 작곡가 진승우를 너무 좋아하는 작곡가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JTBC ‘슈가맨 시즌2’는 매주 일요일 22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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