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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의사’ 윤홍균, ‘어쩌다 어른’에서 전한 자존감 수업 ‘눈길’… “자기 효능감이란?”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3.2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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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글쓰는 의사 윤홍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가운데 그의 자존감 수업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O tvN ‘어쩌다 어른’에는 윤홍균이 출연해 ‘책으로 만나는 스타작가’ 특집을 꾸민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윤홍균은 “우리 사회에서 자신이 가치가 있는 사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라고 느껴지는 게 자기 효능감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윤홍균 / O tvN ‘어쩌다 어른’ 방송 캡처
윤홍균 / O tvN ‘어쩌다 어른’ 방송 캡처

이어 “자기 효능감이 있어야 내가 쓸모가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된다”면서 “애인이나 직장, 가족 등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라고 자기 효능감에 대해 말했다.

그는 “만약에 내가 바빠서 하루 직장을 쉬었는데 사람들이 내가 전날 쉬었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러면 사실 회사는 잘 돌아가고 있는 건데 왠지 기분이 나쁘다”며 “그 이유가 ‘자기 효능감’이 떨어진 것”이라면서 자존감을 키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윤홍균 작가의 저서인 ‘자존감 수업’은 13주간 자기계발 분야 1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마음에 위로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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