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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러블리즈 진, 컴백이 다가옴을 알리는 브이라인 미모 “따뜻한 날에 짠하고 찾아갈게”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3.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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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러블리즈(Lovelyz) 진이 브이라인 미모를 뽐냈다.
 
지난 22일 러블리즈(Lovelyz) 진은 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_#JIN] 러블리너스는 지금 뭐할까 곧 조만간 따뜻한 날에 짠하고 찾아갈게 -러블리너스처럼 따뜻한 봄날의 명은이가 (ps.화난거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러블리즈(Lovelyz) 진 / 러블리즈(Lovelyz) 인스타그램
러블리즈(Lovelyz) 진 / 러블리즈(Lovelyz)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예쁜 눈망울과 브이라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블리즈(Lovelyz) 진 / 러블리즈(Lovelyz) 인스타그램
러블리즈(Lovelyz) 진 / 러블리즈(Lovelyz)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띵추”, “명은이 예쁘다”, “명은이가 티저무새 설레게 하네”, “촉이 왔다 이번 컨셉은 멋쁨이다”, “울림님 티저주세요 징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이 속한 러블리즈는 지난 2월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2’에서 4월 컴백을 일찌감치 예고한 바 있다.

이에 진의 “조만간 따뜻한 날에 찾아오겠다”는 컴백에 대한 암시로 해석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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