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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구하라,비주얼 폭발!‘헌터의 클럽걸스(club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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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시티헌터’ 박민영, 구하라가 ‘헌터의 클럽걸스’로 등극, 촬영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 사진제공=SSD

박민영과 구하라가 지난 27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SBS 수목극 ‘시티헌터’(작가 황은경/최수진, 연출 진혁, 제작사 SSD)촬영에서 평소와는 다른 개성을 뽐내며 눈부신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 사진제공=SSD

두 사람은 ‘하의실종’ 초미니 스커트와 웨이브진 긴 헤어스타일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낸 것. 화려한 복장을 한 두 미녀의 클럽 등장에 촬영장이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 사진제공=SSD

특히 박민영의 경우 청와대 경호원 김나나 역할인 까닭에 검은색 단벌 정장을 자주 입었던 상황이었다. 박민영은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무늬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풀러 그 어느 때보다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통쾌한 업어치기를 거듭하던 나나의 모습은 온데 간데없고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김나나로 변신한 셈이다.

▲ 사진제공=SSD

구하라 역시 풋풋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구하라는 구불구불 웨이브진 긴 머리에 핑크색 빅 리본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 구하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평범한 듯 한 캐주얼 티와 러플 문양의 미니스커트로 발랄함을 더하면서 귀여움을 한껏 강조했다. 지난 2회 방송에서 클럽을 찾았던 다혜(구하라)의 섹시했던 모습과는 또 다른 상큼한 모습에 제작진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 사진제공=SSD


무엇보다 ‘시티헌터’를 이끄는 미모의 두 여배우의 아찔한 각선미가 남심을 뒤흔들었다. 클럽 분위기에 맞는 아슬아슬한 ‘하의실종’ 의상덕분에 늘씬한 다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촬영장 분위기가 한층 더 뜨거워질 수밖에 없었다.
▲ 사진제공=SSD

제작진 측은 “박민영은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구하라는 촬영장 귀요미로 통하고 있다”며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는 활기가 넘치고 있다.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제작진들의 에너지원이 되고 있는 두 여배우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SBS ‘시티헌터’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